경비·미화·주방보조·포장처럼 지원자가 적은 일과 그만두거나 아파서 생긴 빈자리를 가게 근처에 사는 65세 이상 인재로 채워요. 공고를 올리면 그 조건에 맞는 인재를 바로 찾아 드려요.
국밥집 홀 정리 · 오전 4시간올리면 첫 화면 「긴급 구인」에 보이고, 조건에 맞는 인재를 바로 찾아 드려요. 프리미엄·추천 광고를 붙이면 맨 위에 먼저 보여요.
가입하면 공고를 올리고, 공고 조건에 맞는 인재의 이력서를 이름·연락처까지 열람할 수 있어요. 내 공고에 지원한 분의 이력서는 횟수 없이 볼 수 있어요.
한 달 동안 같은 분을 다시 보는 건 한 번으로 쳐요. 내 공고에 직접 지원한 분은 횟수에 들어가지 않아요.
공고 올리기 · 인재 검색 · 지원자 열람 무제한
매달 몇 명씩 꾸준히 뽑는 가게에 맞아요
여러 지점 · 아파트 관리 · 용역 회사처럼 많이 뽑는 곳
시범 운영 중이라 신청하시면 운영자가 확인해서 바로 올려 드려요. 프리미엄·추천 광고(긴급 구인 맨 위 노출)도 운영자에게 문의해 주세요.
근처에 이력서를 등록한 어르신 수와, 같은 동네 공고 중 사람을 못 구해 오래 걸려 있는 일을 보여 드려요.
근처에 이력서를 올린 어르신
이 동네에서 사람 구하기 어려운 일
하루 8시간 자리를 두 분이 오전·오후로 나눠요. 한 분이 쉬는 날엔 다른 분이 이어서 해서 자리가 비지 않아요.
「대체 인력 미리 등록」으로 2~3분을 정해 두고 한 번씩 같이 일해 보게 해요. 결원이 생긴 날 와 본 사람이 와요.
처음 3~5일은 기존 직원과 같은 시간에 일하게 하면 금방 익혀요. 할 일을 큰 글씨 순서표로 붙여 두면 더 좋아요.
금액과 조건은 해마다 바뀌어요. 신청 전에 아래 공식 창구에서 꼭 확인하세요.